[대만 맛집]배고파서 무작정 들어간 시먼역 근처 음식점! 투어를 마치고 시먼에 도착 했을때 매우 배가 고팠다.
친구가 알려준 식당을 가려했으나 이미 가게가 닫아 시먼 거리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갔다. 중국어만 있어서 처음에 난감했다.
메뉴에 사진이 있어서 일단 감으로 밥과 완자 국을 시켰다. 나왔을때 단순하지만 둘다 매우 맛있었다.
특히 고기가 대박이였는데, 양념도 잘 되어있고 푹 삶아서 매우 부드러웠다. 간단히 잘 먹게 되었다.
이 후 나는 호텔로 가서 씻고 마사지를 간 뒤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음식을 구매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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