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건너온 한국 최초의 라면! 삼양라면!
퍼옴 : 삼양식품 홈페이지 지금으로부터 약 60년전, 삼양식품의 초대 회장이였던 전중윤은 우연히 남대문 시장을 지나가다 죽을 사먹기 위해 줄서있는 한국의 국민들을 보게 된다. (6.25 전쟁으로 인하여 먹을것이 없고 힘들어하는 국민들...) 그 장면을 본 전중윤은 영양가가 있고 저렴한 식품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생각하다가 일본 출장길에 보게 된 라면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1963년!
곧바로 일본으로 간다. 일본 여러 라면회사를 방문하여 기술이전을 요청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거부하였다. 하지만 전중윤을 받아준 회사가 있으니 바로 Myojo Food 의 오쿠이 기요스미 이다.
오쿠이 기요스미는 전중윤에게 기술을 전술해준다. 오쿠이 기요스미는 한국 전쟁의 특수성으로 많은 돈을 벌게된다.
이로인해 오쿠이 기요스미는 전중윤에게 무상으로 라면 기술을 전수해준다. 10일동안 기술을 배운 전중윤은 각서를 쓰게된다. 삼양식품의 제품을 일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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