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보 장기 거주자 여행러 일비입니다.
일본 소도시 아오모리 여행은 8월이었지만 아직 못다 한 숙박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일본 소도시 여행을 하다 보면 정말 차 없이는 나갈 수 없는 료칸들도 많은데요.
이번 후기에서 미사와에 위치한 AURUM MISAWA 호텔과 주변 이자카야 그리고 쇼핑몰까지 정리했습니다. 일본 소도시 아오모리 동쪽에 위치한 미사와!
한국인에게 가장 유명한 이름은 호시노 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 '아오모리야'가 있는 마을입니다. 아오모리야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걸리는 '미사와역(三沢駅)'에서는 오징어를 구워 먹으며 기차를 타고 겨울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열차를 즐기기 좋은 아오모리 철도선(青い森鉄道線)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역 주변보다 의외로 시청 부근이 번화가인 곳이 '미사와'입니다. 이런 환경은 렌트카 여행이 더 어울리는 일본 소도시 아오모리 여행...
주변에는 호텔들이 꽤 많고 이자카야들은 밀집지역은 없고, 드문드문 있더라고요. 도보로 번화가까지...
#
AURUMMISAWA
#
일본소도시
#
아우름미사와
#
아오모리여행
#
아모모리
#
미사와호텔
#
미사와주변
#
미사와마을
#
미사와
#
일본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