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이바라키현, 거대한 자연이 풍부하고 도쿄의 인근으로 나리타 공항에서도 1시간 이내의 거리. 방대한 이바라키현 안에서 국가 지정 중요 문화제인 우시쿠 샤토에서 관람과 식사를 이용해 본 후기입니다.
정말 가볼 만한 곳인지 함께 둘러보시겠습니다! 우시쿠 샤토는 1903년 일본 최최의 정통 와인 양조장으로 야마나시현과 더불어 일본 와인의 발상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답니다.
원내 안내를 살펴보면 당시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의 기념관과 포도 재배, 양조 이후 숙성과 병에 담는 모든 작업이 이뤄진 곳이에요. 이바라키 공항과 나리타 공항에서 차로 각 1시간 소요되며, 도쿄 우에노 역에서는 JR 조반선(常磐線)을 타고 우시쿠역(牛久駅)까지 약 1시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우시쿠역에서 동쪽 출구로 나와 도보 8분 거리라 접근성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牛久シャトー 우시쿠 샤토 개원 시간 10:00~16:00 입장료 없음 원내에는 최초 포도주를 만들기 시작했던 카미야(神谷)씨의 기념관 그리고 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