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iran Ramen '이치란 라멘' 처음이시라면 필독 글·사진 : 여행러 일비 일본 여행 중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이치란 라멘. 혼자 먹기 좋은 자리 구성, 간편한 자판기 주문, 내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라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꾸준히 인기입니다.
이번에 20대부터 50대까지 총 4세대가 함께 이치란 라멘 요코하마점을 다녀왔는데, 세대별 반응도 다 다르고, 진짜 핵심은 '처음 가는 사람은 좀 당황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후기보다는, 처음 가는 분들을 위한 실전 정보 A to Z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치란 라멘 로고 간판 가게마다 벽면에 크게 걸려 있는 강렬한 이 로고! 처음 일본 여행 때 봤을 땐 그냥 예뻐서 찍었는데, 볼수록 인상 깊어요. 1.
이치란 라멘, 후쿠오카 이토시마 본사에서 시작된 브랜드 이치란은 1960년대 후쿠오카 이토시마에서 시작한 브랜드예요.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에 진출했지만, 뿌리는 일본 큐슈!
포스터 아래 글귀처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