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장기 거주자 여행러 일비는 어제 우에노에서 스카이 라이너를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가는 길이었어요. 11월도 후반!
이렇게 예쁘게 단풍이 물들어 있지만 기온은 15도에요. 케이세이 우에노 역에서 늘상 티켓을 구매하는지라 좀 여유 있게 나왔어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유인창구가 붐비고 기계 발매는 줄이 길어야 서너 명이던 이곳이 코너를 돌아 저~뒤까지 대기가!! 혼잡도 최고!
사람이 있는 유인 창구 줄은 더더더 길고요. 기계 발매가 그나마 짧은 거더라고요. 2~30명 줄에 합류!
표를 구매하기까지 10분 정도는 걸리네요. 스카이 라이너는 출발 2분 전까지 티켓을 팔고 있지만 이제 줄을 서야 살 수 있는 시간대에 탈거라면 서두를 필요가 있어요.
어차피 모두 지정석이라 탑승 줄보다 티켓 구매 줄을 걱정해야 하네요. 한국에서 이미 왕복 티켓을 구매해 오시는 분들이 엄청!
부러웠답니다. 커다란 짐을 들고 속속 탑승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다음 닛포리 역에서 더 타고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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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쿄 우에노 단풍과 나리타 공항 스카이 라이너 혼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