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상상해 보세요. 아침에 눈을 뜨고 창밖을 보니 바로 앞에 초록 초록한 숲이 인사하는 풍경을요.
펜션에서 눈을 뜨는 기분이 드는 집! 이게 바로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테라스 세대 일 겁니다.
이 테라스는 진짜 넓은 9평 잔디 테라스입니다. 취향껏 데크를 시공하여 의자를 두고 커피 한잔하며 새소리 듣고, 저녁에는 지는 석양을 보며 와인 한 잔 마시는 그 상상이 현실로 가능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아파텔이 아닙니다. 1. 작은 텃밭 가꾸기 햇살 좋은 남향 테라스로 나만의 텃밭을 가꾸는 낭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상추, 고추 한 그루, 방울토마토 한 구르, 향긋한 허브까지~~ 하루하루 자라나는 걸 보며 식재료로 이용하는 재미가 있죠. 2. 사람 없는 조용하고 안전한 숲 테라스 앞에는 나무가 우거지고 인도가 없어 프라이버시도 보장되고 안전합니다.
아무도 못 다닙니다. 단지 내의 테라스 중에서도 손꼽히는 테라스 세대입니다.
도심과 자연이 손잡은 곳은 요즘 시니어들에겐 필 수입니다...
원문 링크 :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