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 캐나다 워홀] 누가 워홀 와서 커피머신까지 사냐? (+마트투어, 물가 파악)

 [2024 캐나다 워홀] 누가 워홀 와서 커피머신까지 사냐? (+마트투어, 물가 파악)

친절하게 시간도 뜬다. 관리 잘해야지 (그게 바로 나예요.)

캐나다에 도착하고 한국에서 실현하지 못했던 로망들에 천천히 도전해 보고 있다. 그중에 하나는 커피머신 들이기였다.

난 커피를 엄청 좋아한다. 20살부터 내가 마신 커피 잔 수를 생각해 보자면.. 감히 헤아리기조차 힘들 정도 이 정도면 차라리 커피머신을 들이는 게 낫지 않나?

라고 몇 년을 고민하다가 큰맘 먹고 투자했다. 1년 동안 내가 마시게 될 커피 잔 수를 헤아려 보면 커피머신을 사는 게 확실히 이득이었다. 카페에 갈 필요도 없고..

원두만 사서 홀랑홀랑 채워 넣으면 되고. 아무튼 며칠을 찾아보니 드롱기(Delonghi)라는 회사의 트루브루가 가장 눈에 띄었다.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지만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은 제품이라고 해서 홀린 듯이 구매함 ㅋㅋㅋ (DeLonghi TrueBrew Drip Coffee Maker/모델명 CAM51025MB/택스포함 60만원) 자동 커피머신이라 매일 세척해줘야 하는데 그만큼 맛이 좋은 걸...

# H마트 # 캐나다물가 # 캐나다여행 # 캐나다워킹홀리데이 # 캐나다워홀 # 캐나다한인마트 # 커피머신 # 키킹홀스 # 키킹홀스원두 # 한남마트 # 캐나다 # 칩스아호이 # 드롱기 # 런던드럭스 # 밴쿠버여행 # 밴쿠버워홀 # 세이브온푸드 # 오레오 # 워킹홀리데이 # 월마트 # 자동커피머신 # 한아름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