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기 체류 전 필수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 기록해 보고자 한다. 출국 전이라면 한 번씩 확인해 보고 오길!
밴쿠버 도착했다. 바깥 풍경은 휘슬러일 수도?
1. 비상약, 정기적으로 먹는 약 챙기기 캐나다 드럭스토어에 대체재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캐나다에서 전문의 찾아 진료 보고 처방받으려면 3개월은 넉넉히 기다려야 할 것이다. 2.
중요 고지서를 전자고지서로 변경 해외 출국으로 주소지가 바뀌는 경우 우편으로 받던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전자고지서로 변경이 가능한 것들은 모두 미리 변경해 두어야 한다. 3.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해외 로그인 차단 해제 캐나다로 가도 네이버 쓸 거 아닌가? 즐겨 찾는 사이트 해외 로그인 차단을 해제한다. 4.
카드 해외 사용 차단 해제 자주 사용하는 카드의 경우 해외 사용 차단 해제한다. 마트에서 장보고 냅다 카드 내밀고 당황하게 될 수 있다. 5.
보유 신용/체크카드 확인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은 카드는 사용 여부/빈도에 ...
#
건강검진
#
해외체류신고
#
해외장기체류
#
캐나다워홀
#
캐나다여행
#
캐나다비상약
#
캐나다보험
#
캐나다
#
워홀비자
#
워홀
#
워킹홀리데이
#
밴쿠버워홀
#
밴쿠버
#
국민건강보험
#
휘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