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샘은 가오톈숴 대신 자신이 스예라고 말한다. 그리고 충격받은 두밍산.
우리 밍산은 이렇게나 스예를 좋아했다고...(맴찢) 찐덕후였어...
스예로 농담도 못 하게 하는 그런... 그래서 이렇게 넋이 나가고 만다.
오늘도 귀여운 뤄단팡. 색깔 맞춤이 아주 잘 되었고 귀걸이와 리본도 너무 귀엽다.
이건 타오톈톈의 방. 아기자기한 방이 톈톈을 똑 닮았다.
아이스크림 푸드 트럭 포스터가 톈톈과 잘 어울린다. 우리의 타오톈톈은 눈치도 없이 두밍산을 찾아가서 내가 좋아한 사람이 스예였다니...!
라는 대사를 친다. 그만해...
너 그러는 거 아니야 톈톈... 눈치 챙겨.
가오톈숴와 아샘은 뤄씨 그룹에 1개월 동안 출근해서 관찰일지를 쓰기로 한다. 그리고 가오톈숴가 스예라는 걸 눈치챈 뤄웨팡.
이 사람은 장징판의 남편인데요. 그냥 쓰레기라 말을 아낀다.
술잔을 얼굴에 던지고 싶네^^ 아샘이 스예라는 걸 말하고 난 뒤에 상처받은 두밍산이 자꾸 떠오르는 가오톈숴. 두밍산을 생각하다가 커피잔이 넘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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