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 다트를 던지러왔는 데 한두판 하다 보니 술도 먹고 몸이 헤롱헤롱한게 피곤이 몰려왔다 첫차를 타고가자는 친구의 말에 미래가 그려졌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봤으니 한번 해보기로 했는데... 친구는 요새 운동을 해서 몸이 굉장히 좋아졌다 전날에도 밤새고 돌아와서는 또 밤새는게 체력이 대단한것 같다 나도 운동을 해야겠다고 이날 참으로 많이 생각했다 첫차를 타고 아니나 다를까 반쯤 시체가 되서 친구집에 도착했지만 친구가 약속이 있어 2시간 정도 자고 다시 나왔다 ..
시부야에 호텔 체크인이 3시부터라 PC카페라도 가서 잘까 엄청나게 고민했지만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나가와 에비스 사루타히코 커피 아사쿠사 천국 센소시 요초코 스카이트리 그런거 없고 엄청 싸돌아 댕겼다 시나가와 메구로 에비스 시부야 아사쿠사까지 봤는데 저녁먹을힘도 없어서 호텔와서 기절해버렸다 개인적으로는 아사쿠사 요코초가 진짜 좋았다 다음에 같이 갈사람 있으면 같이 가보고싶다 아키하바라 2일차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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