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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128 도쿄생활 일상으로 돌아오기 / 가족들 보내기 / 헬스장 등록 / 황궁 스타벅스

 일본생활#128 도쿄생활 일상으로 돌아오기 / 가족들 보내기 / 헬스장 등록 / 황궁 스타벅스

일본생활 128주차 10월은 어떻게 지나간건지 모르겠지만 다시 일상 돌려놓기 월요일의 토리키 마지막으로 먹고싶은거 물어봤는데 동생이랑 엄마는 토리키 먹고싶다고해서 다른지점으로 와봤다 진짜 맛있는것좀 먹였어야했는데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못한이야기들 마음속 있는 이야기들 꺼낼수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마지막 밤 같이 보내고 가족들 배웅하러온 시부야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2주일 사랑해 또만나러와 가족들 보내고 미뤄뒀던 헬스장 등록 센다이에서 운동하고 1년만이네 등록해서 하는척이라도 해야지 벤또모임에서 가족분중에 공연같은거 하신다길래 11월에 다 같이 보러가기루 완전 신기한 공연이라 갈때까지 비밀 첫날 부터 안가고싶었던 헬스장 그냥 인증용으로 찍은 사진 팀원중에 후배가 고민이 많아보이길래 같이 이야기하려고 온 스타벅스 나만큼 스타벅스 오타쿠라서 자주같이 와야겠다고 그나저나 잘말해주고싶는데 너무 어렵다 나 스스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주말 시작 선생님 만나러온 미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