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 162주차 떡볶이 같이먹을사람 생겨서 밀떡 키로그램단위로 사도되겠다 히히 가족들 놀러오신다고해서 도쿄역까지 같이 가기로️ 몇번와봐서 안헷갈리고 잘 같이왔다! 지나가면서 분위기 좋아보이는 레스토랑 찍어두고 집으로 다음날은 야구경기보러 오모테산도로 친구 직장이 근천데 경기장까지 한정거장이라 같이가기로했다 너무더워서 스타바에서 기다리다가 잠깐 디퓨저 보고 경기장으로 오늘경기는 라쿠텐이랑 야쿠르트의 교류전 센다이살때 라쿠텐경기때면 왁자지껄했어서 기억에 남는데 한팀이라도 아는팀이라 다행이다 근데 사실 잘모름 대충 정리하면 서로 다른리그라 일본시리즈전엔 만날일이없어서 이시기에 교류전을 한다구 한다 경기장 앞에있는 야쿠르트 굿즈샵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좀 사악하던데 우산으로 응원하는건 좀 신기해서 팬되면 꼭사고싶을것 같다 일찍 도착해서 가라아게도 먹구 뽑기도해봤다 티셔츠 뽑힌줄알았는데 티셔츠 스티커였음 처음 입성하는 메이지진구 스타디움 덕아웃 바로앞자리 야구하나도 잘모르지만 선수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