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 168주차 오봉야스미 주간 이번 오봉은 8월 8일부터 18일까지 긴휴가인데 여자친구는 여름휴가가없어서 근처에서 돌아다니면서 보내기로️ 시작은 집근처 중화소바가게 저녁은 오봉시작 기념으로 타나카에서 쿠시카츠 5시전에 오면 드링크가 190엔이라 비싸지기전에 다마셨다 근처에서 마츠리해서 구경 올해도 새로운 마츠리 다라케다 여자친구랑 하치오지에서 썸탄이후에는 도쿄 타마쪽으로 많이오는게 되는것 같다 타치카와에 놀러왔는데 엄청 큰곳이라 역시 나는 아직 도쿄 초보라고 느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먼저는 라라포트 4군데 정도 가봤는데 이쪽이 시설도 좋고 제일큰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케아도 있어서 근처에 살면 굳이굳이 도쿄 도심쪽으로 나갈일 없을것 같다 같이 맘에든 소파도 앉아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Drunk Dragon Chinese kitchen tachikawa 3 Chome-10-3 Takamatsucho, Tach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