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머프입니다. 주말에 날이 포근해졌지만 아직 쌀쌀한 기운은 겨울이라 그런지 마냥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러한 쌀쌀함에 이불 밖은 위험하다 보니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칼국수와 양꼬치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신촌칼국수 집인 "신촌 친친"을 찾게 되었어요!! 신촌 친친 꼬치 & 칼국수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배민으로도 24시간 주문이 가능 중국에서 20년 이상의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에서 최고의 맛을 선보이고 있는 주방장님의 포부!!!
좀 독특한 조합이라고 생각을 한 게, 칼국수를 먹으면 사실 맛있는 김치를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신촌 친친의 경우에는 칼국수와 꼬치를 내세운 이름이었어요. 그 말인즉슨 꼬치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지 않을까요??
ㅎㅎㅎ 또한, 칼국수만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하다 보니 금방 배가 꼬르륵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다양한 꼬치를 같이 먹다 보면 포만감이 오래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배달을 해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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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밥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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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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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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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친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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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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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칼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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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칼국수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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