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저희는 EK323 23:40 에미레이트항공 46번 게이트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도착하고나니 시간은 22:20이더군요.
(밖은 영하 14도.....내부는 더운 온기로 반팔을 입고 있는 형국이라니ㅎㅎ) 공항 내부는 외부 온도와 별개로 충분히 따뜻하니 옷 차림에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제 짝꿍도 덥다고 반팔 입고 오지 않음을 후회하더라구요ccc) Boarding Time이 되어 자본주의를 실감하는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클래스의 입장이 먼저 이루어지고 , 그 이후부터 이코노미(Seat Zone에 따라 다시 분리되어 들어갑니다)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서도 비행기 탑승 또한 클래스에 맞춰서 분리되어있구요!!
(기필코 돈 많이 벌어서 자본주의를 누리리라....) 저희가 탑승한 비행기 기종은 A380 이었습니다.
(두바이행은 에어버스 리스본행은 보잉) 좌석간 공간은 충분히 넓었고, 비행기 층고 또한 높았습니다. 자 이제 자리에 앉았으니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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