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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오늘은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강철 부대가 생각나는 나무를 만났습니다. 먼발치에서 본 히말라야시다 개잎갈나무 우람하게 키 큰 나무에 반해 탄성이 절로 “와아아~우아아~~~” 한참을 바라보며 카메라에 담으려 애썼으나 온전히 담지를 못했네요.

곧고 우람해서인지 열매도 우뚝우뚝 달려있습니다. 태생이 히말라야라서 그런지?

포스가 엄청나죠. 히말라야(Himalayas)는 눈(雪)을 뜻하는 ‘히마(hima)’와 거처를 뜻하는 ’알라야(alaya) ‘ 결합되어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 ’눈의 거처 ‘ ’ 만년설의 집 ‘ 의미한다고 하네요.

암수 한 그루 구과목 소나무과 1cm 정도의 삼각형 종자 10월부터 위를 향해 달리는 열매 종자는 폭 1.5cm~2cm의 넓은 날개가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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