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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양이 호텔 묘한호텔 모찌 사진기록

 인천 고양이 호텔 묘한호텔 모찌 사진기록

안녕하세요! <묘한호텔 인천점>입니다!

벌써 새해가 되고나서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요! 일주일 사이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고 나름 바쁘게 지나간 것 같아요!

지난 주 수요일부터 호텔에 온 모찌에 대한 호텔링 기록을 포스팅합니다! 다소 포스팅이 늦은 것 같지만 그만큼 모찌가 호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모찌한테만 신경을 썼어요 원래는 방문탁묘로만 진행을 했었는데 호텔링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낯선 환경때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처음왔을 때 사진이 없어요!

숨어서 지냈어요. 2일째 되는 날 위 사진과 같이 이동가방에서 얼굴만 잠시 내밀고는 나오질 않더라구요... 밥도 안먹고...

안정을 위해 펠리웨이도 뿌려줘보고 마따따비 스틱 냄새도 맡게 해주었습니다. 이동가방은 최대한 보호자님이 가져오신 담요로 덮어줬어요!

스틱냄새에는 반응하였어요! 손가락에 살짝 습식 사료를 찍어서 주니 냄새 맡고 혀로 핥아먹긴 했는데 3번정도 먹고는 안먹더라구요...

이동가방에 숨어있다...

# 고양이 # 고양이호텔 # 먼치킨 # 반려묘 # 인천고양이호텔 # 인천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