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묘한호텔 인천점>입니다! 한동안 또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수요일에 8마리 다묘가족이 입실했어요!
아이들이 다 각자 개성이 있어서 각자에 맞게 케어해주느라 바빴던 거 같아요~! 벌써 8마리 다묘가족이 들어온 지도 3일째!
확실히 다묘가족이 오다 보니 호텔도 금방 북적북적해졌습니다 이런 북적거림 너무 좋아! 현재 다른 방 아이들이 없어서 놀이터까지 자유개방했습니다!
물론 밤 10~11시 이후에는 각자 방에 들어가서 자는 시간이죠~~ㅎㅎ 맡겨진 아이들이 여럿 있다면 각 룸마다 시간 맞춰서 놀이터 개방을 할 예정입니다~! 다묘가정아이들이 적응은 빠르다고 하던데 오자마자 적응할 줄을 몰랐습니다.
아이들이 거침없이 호텔을 탐색하였습니다 탄이와 달이 달이는 높이높이 올라갈 거야! 말을 다 알아듣는 탄이 탄이와 달이의 경우 15살 14살입니다.
나이가 있기에 주식은 습식사료를 급여하면 된다고 하였어요. 둘이 남매라서 항상 붙어있어요.
달이의 경우 8마리 중에 서열 1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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