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여지연을 식물인간으로 만든 가해자의 근황… 피눈물이 납니다” 출처:위키트리 한 어머니가 자기 딸을 식물인간으로 만든 가해자가 엄벌을 받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그는 검찰이 가해자에게 고작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면서 울분을 토했습니다.
‘딸아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란 제목의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최근 올라왔는데요. 글쓴이에 따르면 20대인 딸 여지연씨는 지난해 2월 6일 절친들과 부산 여행을 갔다가 친구 A 씨에게 심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쓰러지면서 탁자에 경추(목뼈)가 부딪혀 일이 벌어졌는데요. 외상성 경추 두부성 뇌출혈로 인해 식물인간(살아 있지만 의식이 없는 것) 상태에 빠졌습니다.
“딸과 여자친구가 말다툼을 했습니다. 가해자가 갑자기 끼어들어 심한 욕설을 하자 딸이 왜 욕을 하느냐고 따져 큰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가해자는 평소 손버릇이 좋지 않습니다. 술을 먹든 안 먹든 간에 나약한 여자들에게 시비를 걸었다고 합니다.
술까지 먹으면 과한 욕설과 폭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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