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한 번 있을 2024년 5월의 마지막 날! 날씨도 좋고 꽤나 시원해서 샌드위치와 엽떡을 사서 한강으로 향했다!!
잠실한강 하면 또 우리의 추억이 많은데 그 썰들은 나중에 풀어야지 ㅎㅎ 잠실 한강에 가면 우리가 꼭 앉는 지정석? 이 있다 오늘도 운 좋게 항상 앉는 자리가 비어서 거기서 맛있게 냠냠 했다 오랜만에 먹는 엽떡은 너무 맛있었지만, 요즘 우리가 양이 줄어서 그런지 다 먹지는 못했다ㅠㅠ 6월 첫째날 아침에 다녀온 파쓰리!
내 생애 첨 파쓰리 였는데 넘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오래 전 부터 골프를 쳐서 란딩도 몇 번 나가고 파쓰리도 많이 다녀봤지만 난 아직 골린이다 ㅠㅠ 퍼팅하는 남자친구 ㅋㅋㅋㅋㅋ가서 보니까 퍼팅은 내가 더 잘한다 ^^ 홀 이동 하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따라왔다ㅋㅋㅋ 뜻밖의 펫 장착.. 우리가 가는 길을 한동안 따라오더니 다리에 쓰다듬어달라는 듯이 치댔는데 넘 귀여웠다 날씨도 좋고 새로운 추억을 하나 더 만든 5월의 마지막 날과 6월의 첫 날!
이...
원문 링크 : 5월의 마지막과 6월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