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의미가 없었던 2차 장소 물색이 의미가 있었던 날! 권엣프제와의 2차 장소는 바로, 노토!
위스키, 하이볼, 칵테일, 와인을 파는 곳이었다. 입구부터 분위기있게 생겨서 2층에 위치해있다.
메뉴판! 술 종류가 다양함!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실상 있어도 별로 활용 못할거같지만 나래바같은 바를 갖는게 내 로망인데 여기가 딱 그런 느낌이었다. 나는 무슨 하이볼이랑 권엣프제는 위스키였나?
기억이 나질 않는다 ^^, 넘 오래됐어. 근데 잔은 예쁘다.
첨엔 프룻프룻 과일치즈 & 크래커를 시켰는데 그게 없어서 비슷한 라즈베리 크림치즈딜 & 크래커를 받았다. 가운데 크림치즈가 라즈베리 맛인데 잼이 섞인건가?
암튼 상큼하니 맛있다. 칼로리 생각하지 않고 듬뿍 듬뿍 올려먹었다 ^₩^ 이 날 진짜 운수좋은 날인지, 저 안주도 재료소진으로 다른거 주시고 늦게 나왔다고 서비스로 주셨다 헤헹, 노토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그 외 매일 18:00-01:00 영업이다.
노토 부산...
#
bar
#
위스키
#
와인
#
술집
#
부산술집
#
부산맛집
#
바
#
노토
#
경성대부경대역바
#
경성대부경대술집
#
경성대부경대맛집
#
noto
#
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