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DAY 7 (‘23. 12/30, Sat) 쿠타에서의 마지막 날! 어제 스노쿨링의 여파로 걷지도 못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아파서 잠도 잘 못 자는 날이 시작됐다.
이 정도로 아플 수 있나? 원래 이랬나?
싶을 정도로 매 순간이 고통이다 ^^.. 쿠타는 쇼핑의 도시랬는데 쇼핑은 무슨 너무 힘들어서 밥 먹으러도 나갈까 말까를 고민해야 했다.
근데 오늘만 지나면 이제 한국을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지나고 나서 후회할까봐 그래도 밥은 나가서 먹자며 쓰라린 몸을 이끌고 나가봤다. 본능적으로 햇살이 닿으면 아플 것 같다는 느낌에 우붓에서 샀던 사룽을 두르고 위에는 긴 팔 셔츠를 입었는데 역시나 셔츠가 얇다보니 햇볕 아래서 타들어가는 기분이었다.
Fat Chow 주소: Jl. Poppies II No.7C, Kuta, Kec.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원래 크리스피포크를 먹고 싶어서 구글맵을 뒤져서 비주얼이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놨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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