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하! 똥쟁이웃님들.
똥쟁이나나입니다. 23년 마지막 여행지로 쿵짝이랑 베트남에 일주일간 휴가왔어요. 비엣젯 항공 저희 비행기는 새벽 01:45출발이라서 공항에서 24시간 운영하는 CU에서 간단한 야식을 사먹었어요.
간단한 김밥/삼각김밥 우리가 타고 간 비엣젯 VJ975 악명 높은 비엣젯 답게 좌석을 미리 사놨었으나, 항공편이 바뀌면서 공항에서 다시 자리 선택함ㅠ 2명이서 앉는 자리로 받았어요. 겉보기에는 멀쩡한 비엣젯 등받이는 이정도 왼쪽 사진정도 뒤로할 수 있어요. 175와 170이 엉덩이 최대한 붙이면 무릎공간은 우측 사진 정도.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방석사가서 깔고앉아갔으나 타본 비행기 중에서 제일 불편했어요. 차라리 애기들은 누워서 가서 새벽비행기 조용히 갔으나 어른들은 많이들 못 주무신듯.
집 갈때는 돈 더주고 비상좌석 사갈꺼에요. 푸꾸옥 공항->노보텔 리조트 약 05:35정도에 푸꾸옥 공항에 도착해서 짐 찾고 나왔어요.
나름 12월 중순이라 크리스마스 트리가 성의없게 있었...
원문 링크 : [12월 베트남 #1] 비엣젯 - 푸꾸옥 - OKEI BISTRO1 - 노보텔 - 진꺼우 사원 - Aroma cafe - 라온 스파 - OKEI BISTRO2 - 미스터 씨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