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하! 똥쟁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똥쟁이나나입니다. 푸꾸옥에서의 3일째 일정입니다.
노보텔 조식/수영장 조식에서 나오는 쌀국수는 항상 먹었어요. 맛있습니다.
식당앞에 있는 노보텔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인데요! 수영장에서 11:00 - 11:30에 아쿠아 짐이 있어서 참여했어요!
직접 참여하느라 찍은 사진이 없어서 1일차 사진 재탕 ㅎㅎ 물속에서 해야하는데, 성인 남성에게는 물 깊이가 조금 낮았어요ㅠ 노보텔 쪼리신고 감ㅎㅎ 수영장 옆에 있던 해먹에서 잠시 쉬고 다시 숙소로 가서 씻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해먹이 편하진 않더라고요. Yummy restaurant 수영으로 소화시키고, 노보텔 인근에 점심먹으러 나갔어요.
매우 더움!!! 노보텔 인근에 평이 괜찮았던 곳. army 커피 메뉴판은 왜 같이 있는지 의문이었다.
망고 스무디와 망고 주스를 하나씩 시켰는데, 시원한건 스무디지만 주스가 더 맛있었다. 처음 먹어봤던 분짜.
찍어먹기가 조금 불편했다. 처음 먹어봤던 반쎄오.
쌈밥의 민족인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