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2월 베트남 #4] 노보텔 조식 - 비엣젯 호치민 공항 - 프라이빗 7인승 - 무이네 빌라 아리아 - 한카페 예약 - 신밧뜨 케밥

 [12월 베트남 #4] 노보텔 조식 - 비엣젯 호치민 공항 - 프라이빗 7인승 - 무이네 빌라 아리아 - 한카페 예약 - 신밧뜨 케밥

똥하! 똥쟁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똥쟁이나나입니다.

푸꾸옥에서의 4일차 일정이자 호치민 공항으로 이동 후 무이네로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노보텔 조식 몇번 먹어봤다고 쿵짝이랑 이제 자연스럽게 음식을 가져오게 됨.

일단 각자 담당 구역(?)에서 2인분씩 퍼오고 1일 1쌀국수 실천.

몰랐는데 식당에 푸꾸옥 맵이 있었음 사실 지리적인 도움은 별로 안되는데, 인구같은건 처음 알았다. 조식 후 짐챙겨서 버기 불러서 체크아웃 진행.

체크아웃 얘기하고 5분만 기달려달라고 해서 로비에서 기다리는데, 15분이 지나도 말이 없길래 가서 물어보니 다 된거라고 하더라; 좀 황당 호텔 로비에서 택시불러서 갔는데, 공항으로 가는건 그랩에 찍힌 금액보다 조금 더 받더라. 아마 공항 톨비같은 거 인듯 푸꾸옥 공항 - 호치민 비엣젯 이동 푸꾸옥 공항은 출국장도 작아서 별로 둘러볼게 없었다.

누나가 양주 사오랬는데, 혹시 하는 마음으로 푸꾸옥 면세점을 둘러봤으나 원하는건 없었음. 11:50-12:50 으로 1시간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