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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국 칭다오 #3] 호텔 조식 - 귀국 with KT 로밍데이터 함께

 [4월 중국 칭다오 #3] 호텔 조식 - 귀국 with KT 로밍데이터 함께

똥하! 똥쟁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똥쟁이나나입니다. 2박3일의 패키지 여행은 순식간에 끝이 나서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흐렸던 날씨 귀국 비행기가 아침 09:50이라서 가이드와 호텔로비에서 아침 6시에 만나기로 했어요.

호텔 조식 저는 2번째 날에 자느라 조식을 안먹어서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조식이었어요. 호텔에서 머무른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인(특히 우리 패키지 멤버들) 이여서 주변에 다 한국어밖에 안들렸어요.

음식은 적당히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뭔가 전반적으로 힘이 없게(?) 생겼어요.

그래도 한국 도착하면 점심시간이 되니까, 배고플거같아서 열심히 2접시 먹었어요. 밥먹을 시간도 20분밖에 안되서 부지런히 먹어야 한답니다 ^^ 칭다오 공항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는 길에, 가이드가 키링을 하나씩 선물해줬어요.

무슨 브랜드꺼라고 생색냈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단체로 위탁수화물도 보내고 수속까지 해주고, 가이드와 빠이빠이 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 연하남 형님께서 위탁 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