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1179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이 지속 운영되는 향후 60여 년 동안은 원전을 주력 기저전원으로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며 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의 정상가동 점검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국내 원전의 실태를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에너지원으로서 원전이 지닌 장점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경우 원전 밀집도가 세계 최고이고 특정 지역에 밀집되어 있어 사고가 나면 그 피해를 감당하기 어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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