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202140734011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면역저하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4차 접종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3차 접종과) 4개월 간격을 두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2월 말부터 3월에 대부분 4개월이 도래해 그 시기로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더라도 위중증 환자관리 등 의료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100프로 효과가 있는 치료제나 백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떠한 변화가 있는..........
4차 접종 계획 발표 (우리 국민은 실험체가 아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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