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긴장을 놨나? 지각이다.
강의는 못 들었지만 미션은 한다. 14일 완주자 굿즈 이번에는 포스트잇이다. 간절하게 가지고 싶다.
이틀 남았다. 해보자.
어젯밤 아이는 이른 저녁을 먹고 8시반부터 잠이 들었다. (유치원선생님이 머리를 넘 예쁘게 땋아주셔서 그대로 재웠다.)
엄마 휴일 = 주말은 어쩜 그리 잘 알고 새벽 6시반에 일어난 딸, 엄마가 책을 읽으니 엄마 책상 옆 소파에서 함께 책을 읽는다. 아침부터 과자ㅜㅜ 엄마가 새벽에 책을 읽으며 과자를 먹었더니...역시 엄마가 잘해야 한다.
아슬아슬 12층에 도착했다. 내일은 늦지 말자....
3월514챌린지 12일차 지각이지만 미션은 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