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공모주 역사는 2021년 멋모르고 시작한 SKIET 부터다. 이후 대어급 카카오뱅크도 주워들은 정보로, 있는 계좌로 대충 했었다.
카카오뱅크의 수익으로 공모주의 달콤한 맛을 보고는 적극적으로 시작했었더랬다. 애정하는 동생이 마침 공모주스터디도 하고 있었기에 편하고 쉽~~게 떠 먹여주는 공모주 수익을 누렸다.
공모주로만 월100만원 (물론 카카오페이 덕분이다) 이번 주 오토앤, 케이옥션을 시작으로 2022년 공모주가 시작됐다. 오토앤은 공모가(5,300)자체가 워낙 적어서 큰수익은 없겠지만, 워밍업 느낌으로 청약했다.
현대차증권으로 아이계좌까지 해서 총3주 배정 받았다. 케이옥션은 신영증권, 남편계좌까지 작년에 미리 터놨지만..........
오토앤, 케이옥션으로 2022년 공모주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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