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한다고 해서 얼레벌레 시작하는 주간일기..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음.)
짧은 근황토크. 저는 지금 회사에서 사무보조 알바하구여..
그동안 하던 재택을 강제로 반납당해서 올출 합니다.. (어떤 나쁜사람 때문에 ^^) 8월 말에 네덜란드로 떠날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어유..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쵸큼 외롭긴 하지만, 혼자서도 잘놀아 인간인 만큼 잘 살고 있슴다. (친구들아 보고있니) 5/30 (월) 마스트리히트에서 무려 열^흘^ 만에 서류가 잘못되었고, 돈을 덜 보냈으니 더보내라는 메일이 왔다.
이때부터 심장이 뛰면서, 괜히 불안해지기 시작해서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는데 결국 밤에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최대한(해외 송금이라던지) 할 수 있는 걸 하고 잤다. 교환학생 오피스는 답변이 빨리 오는데 비자 오피스는 지들 바쁘다고 최대 열흘 내에 답변을 주니까 미쳐버리겠다 ^^ 빨리빨리 해달라구..
니네 돈도 받잖아.. 오늘의 힐링.
마지막 애드립? 싸비..?
아쉽지만 훅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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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Weekly 1 | 5월 30일-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