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2021이 왔다. 전공지식 하나 없이 3학년이 될것이고, 아직 성인이 된 것이 실감도 안나는데 벌써 22이나 되었다.
(내 나이가 22라니..) 작년 한 해동안 한게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 빠르게 시간이 갔다. 2021 한해를 좀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 몇가지 다짐(?)
들을 조금 해보려고 한다.작심 삼일도 못할것 같지만 혹시나 하고 ㅋㅋㅋ 한번 적어봤다. 1장 조금더 알찬 일상을 위하여 2020 싸강을 들으면서 출석을 까먹는 경우가 허다했다. 이게 다 강의를 미루면서 들어서 그런거다..
그래서 조금 더 알차고 계획적인 하루를 보내기 위해 다이어리를 써보기로 결심했다. 원래 다이어리만 쓰면 일주일을 못가고 잘 못쓰는데 일기를 못써서 그런것 같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지 않는 한 일기를 써야할 필요성을 잘 못 느끼기 때문에 더 그런것 같다. 이렇게 구구절절 쓰는건 어렵지 않아 하면서 막상 하루를 되돌아보며 “이때는 어떤 기분이었지, 어떤...
원문 링크 : 4장 2021을 맞이하는 자세 겸 방학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