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을 명목으로 휴학을 한 만큼.. 자격증을 또 주섬주섬 모으는 중이다.
(이렇게 하면 취업이 되는게 맞나요..) 아무튼간에 네덜란드에서 어떻게든 주저리 주저리 말을 많이 하면서 스피킹에 자신감이 많이 붙은 김에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오픽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뭐 그러는 바람에 벼락치기 아닌 벼락치기를 하게 되었다는 뻔한 이야기.. 2023.2.22 D-9 시험 접수 스피킹 시험 답게 오픽은 무지 비싸다.. 무려 84,000원..
이돈이면 토익을 두 번 볼 수 있음. 대체 영어 시험들은 유효기간이 2년밖에 안되면서 왜이렇게 비싼 것인가..
물론 채점자들의 인건비의 영향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너무한거 아니오.
근데 이런게 왜 필수 자격증이 되어버린거람. 아무튼 시험이 너무 비싸서 할인 혜택이 없나 알아보던 중에 "대학연합 오픽평가"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OPIc Oral Proficiency Interview - computer 대학연합 OPIc 평가 접수 로그인 로그인 아이디...
#
OPIc
#
민병철유폰
#
오픽IH
#
오픽독학
#
전화영어
원문 링크 : [자격증] OPIc (또) 벼락치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