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끝끝!!! 여름휴가 가기전에 이거 쓴다고 얼레벌레 하루에 블로그 두편 씩 썼는데 정작 업로드는 그 다음주에 함..
아마 "오늘은 ~했다. 즐거웠다."
가 반복될 예정 (사유 : 기억이 안나서) 4일차 (2020.07.24) 제주날씨 c 당당 - 커피파인더 - 인생네컷 - 모이소 - 숙성돈(퇴짜) - 88돼지 - 공항 Previous image Next image 계란노른자 같지만 놀랍게도 황도 마지막날 짐 옮김 서비스에 캐리어 맡기고 당당으로 브런치 먹으러 갔다. 아침 퇴실시간(11시) 여유가 많이 없게 체크아웃 했으니 한 12시 쯤 도착했던것 같다.
다행히도 자리가 하나 남아 있어서 대기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인스타에서 저 수플레 케이크를 보고 도저히 안갈수가 없었다.
너무 먹음직 스러운 포실함.. 생각보다 공기감이 있어서 배가 부른편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소세지, 감자로 배 잘 채웠다.
맛과 감성은 있었지만, 앉는 자리가 생각보다 너무 개방적이었고, 동선이 복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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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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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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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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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파인더
원문 링크 : JEJU Day 4 |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