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닭가슴살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직접 수제 치킨까스를 만들어봤어요. 생각보다 과정이 어렵지 않아서 집밥 메뉴로 정말 괜찮았어요.
시판 제품이 아니라 직접 만든 수제 치킨까스라 재료도 눈에 보이고 훨씬 안심이 되더라고요. 바삭함도 충분해서 만족했어요.
재료 손질 과정 닭가슴살은 적당한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줬어요. 너무 크면 익는 데 시간이 걸려서 한입 크기가 좋았어요.
이후 밀가루, 소금, 후추를 기본으로 넣고 우유와 계란 2개를 더해서 반죽물을 만들었어요. 손질한 닭가슴살을 이 반죽물에 넣어주고 약 3시간 정도 냉장고에서 방치했어요.
이 과정 덕분에 수제 치킨까스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졌어요. 튀김 과정 3시간이 지난 뒤 닭가슴살을 꺼내서 빵가루를 골고루 묻혀줬어요.
이때 빵가루를 꾹 눌러주면 튀길 때 잘 떨어지지 않아요. 기름을 충분히 달군 뒤 빵가루 입힌 닭가슴살을 넣고 튀겨줬어요.
노릇하게 익으면 꺼내서 기름을 빼주면 끝이에요. 이렇게 완성된 수제 치킨까스는 겉은 바삭하...
원문 링크 : 집에서 만든 수제 치킨까스, 닭가슴살로 성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