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June 일상일기 안 쓴지 3달이 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것은 네이버 때문이다. 위클리로도 겨우 쓰던걸 맨날 쓰라그래서 혼신을 다해 쓰다가 질려서 안하게 됨 ; 여유가 없기도 했고요..
아무튼 3개월 전의 나.. 는 더 젊고 예뻤네요?
저 때 남아있던 내 머리.. 나 머리 왜 잘랐지 엉엉 짜증나 이 땐 다시 노란머리가 돌기 전에 이쁘던 색깔..
두번다시 볼 수 없었다, , 탈색,, 또 하고 시포 05 June 날 좋은 토요일엔 자전거를 타야만. 나갈 때마다 자전거 바퀴에 바람빠져있어서 꽤나 짜증이 난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양귀비와 금계국, 내 사랑 여름..!
이 끝난 지금 6월 일상을 쓰려니 짜증나네요 .. 돌려줘..........
블챌이 망하게 한 나의 일상일기.. 0604-06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