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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고요

 2021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고요

11월 30일 화요일 인파에 치였던 서울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니 해야할 것들이 산더미. 부업으로 돈 받고 과제하느라 머리 싸매다가 새벽에 이성잃고 먹는 블레스롤 케이크 나는 참 생크림을 좋아해 또 겨우겨우 일어나서 캔들 만들고 배송을 준비했다.

이제 공방오픈의 기로 속에서 머릿속이 또 복잡한 요즘 판매만 해도 되지않나..? 아니지 확장을 해야 하겠지 그러면 그 부담은 어쩌지, 또 홍보는 내가 주어진 시간에 비해 벌려놓는건 너무 많아서 괴롭다 ^^..

스트레스 만빵. 이날 점심때 진짜 같잖은 이유로 동생이랑 얼굴을 붉혔는데 나름 사과의 의미로 가져온 것 같다 근데 뭐..?

해피뉴이어..? 빡치게 하지마 나이먹기 싫다구 12월 1일 수..........

2021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고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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