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직접 찍은 사진 작년 가을, 어쩌다보니 골프에 입문하게 된 초보 골퍼입니다. 초보자일수록 장비 선택은 어려운 숙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통상 입문자들의 국룰은 브릿지스톤의 V300이라고 하는데, 저는 생애 첫 아이언으로 테일러메이드의 Stealth를 선택했습니다. 왜 국민 아이언V300이 아닌 테일러메이드 스텔스를 선택했는지 기록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헤드가 아름다운 아이언 골프에 입문하면서 골프 장비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지키기 위해 가장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요소는 바로 디자인입니다.
제가 찾아본 구매후보군들 중 스텔스 아이언의 세련되고 미래적인 디자인은 처음 보자마자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도 공이 안맞을 때면 채 탓을 하려다가도 헤드를 한번 들어서 만져보면 금새 마음이 풀리고 '채가 무슨 문제냐, 내 몸이 문제지'라며 다시 한 번 연습에 집중하게 됩니다.
Best Game-Improvement Irons 2023, Best C...
원문 링크 : 일기1. 나의 아이언 : Taylormade St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