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우메다 지역의 맛집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식당, 겐키 Genki. 원래 가려고 찾아둔 오꼬노미야끼 맛집이 있었는데, 완전 현지인 맛집 느낌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음.
분위기, 내부 테이블끼리 간격이 조금 가깝고 다찌석도 있어서 식당 안에 사람들이 많은 편. 저녁에 방문하였는데, 입구에 야외석도 마련되어 있는데 거기도 사람들이 꽉 차있었음.
대부분이 현지인들이었는데, 단체로 회식하는 것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한국인) 관광객도 몇 명 보였음.
겐키의 아쉬운 점은 실내흡연이 가능하다는 점. 일본은 식당에서 아직도 실내흡연이 가능해서, 어떤 식당을 가든 실내흡연하는 식당인지 미리 알고가면 좋다.
실내에 담배냄새가 은은하게 나긴 했으나 실내 공조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지 흡연자가 바로 옆에 앉아있지 않는 이상 담배 냄새가 강하게 나지는 않았음. 그런데 바로 옆자리 사람이 전자담배를 피기 시작하니까 담배 냄새가 바로 나서 오래는 참지 못하였음..
메뉴 및 가격 영어 메뉴판이 있어...
#
오사카교토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