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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솔의 변신은 무죄 동국제약 창사 이래 엄청난 사고치다!

 마데카솔의 변신은 무죄 동국제약 창사 이래 엄청난 사고치다!

안녕하세요 왕코경제 입니다 우리에겐 '마데카솔'과 '인사돌'로 친숙한 동국제약이 사고를 쳤습니다. 단순히 약만 잘 만드는 회사를 넘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까지 전 사업부가 '올킬'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습니다.

숫자로 증명한 '역대급' 성장세 동국제약이 5일 공시한 지난해 성적표는 그야말로 눈부십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내실과 외형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지표 지난해 실적 (연결 기준) 전년 대비 증감률 연간 매출액 9,269억 원 +14.1% 연간 영업이익 966억 원 +20.1% 4분기 영업이익 243억 원 +37.6% 특히 4분기 영업이익 성장률이 37%를 넘었다는 점은 시간이 갈수록 수익성이 좋아지는 '뒷심'이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동국제약의 '3각 편대'가 이끈 흥행 공식 이번 호실적은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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