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코경제 입니다 "AI 시대, 모두가 화려한 '소프트웨어'와 '반도체'에 열광할 때, 조용히 뒷마당에서 노다지를 캐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전기가 없으면 AI도 깡통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듯, 전력 인프라의 거물 '콴타서비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빅테크 폭락장에서도 '나 홀로 우상향' 최근 중동 전쟁과 기술주 조정으로 나스닥이 출렁이는 와중에도 콴타서비스(PWR)의 기세는 꺾일 줄 모릅니다. 지난 1년간 주가 상승률은 무려 128.23%.
같은 기간 제자리걸음 수준이었던 S&P500 지수를 비웃기라도 하듯, 전력 인프라의 압도적인 수요를 주가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전력 인프라' 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이 기업에 '65조 원'이라는 거액의 주문을 걸어놓았는지 수치로 확인해 보시죠.
항목 실적 및 지표 (지난해 4분기 기준) 비고 총 수주잔고 440억 달러 (약 65조 원) 역대 최고치 경신 최근 1년 주가 128% 급등 올 들어서만 30% 상승 잉여현금흐름 9...
원문 링크 : 1년 128% 폭등한 진짜 ai수혜주는 이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