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코경제 입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전쟁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학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는 '추론'의 시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세대 HBM4 양산을 목전에 두고, 벌써 7세대인 'HBM4E' 선점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두 회사가 쏟아부은 연구개발(R&D)비만 무려 44조 원.
우리 반도체 거인들의 압도적인 투자 현황을 정리해 드립니다. HBM4E가 뭐길래?
AI 추론 시대의 핵심 시장은 벌써 7세대 제품인 HBM4E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027년 전체 HBM 수요의 40%를 이 제품이 차지할 전망입니다.
고성능·저전력: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해 전력 소모는 줄이고 데이터 처리 속도는 획기적으로 높입니다. 엔비디아 '루빈(Rubin)' 탑재: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루빈에 어떤 회사의 칩이 먼저 탑재되느냐가 향후 수년간의 실적을 결정짓습니다.
CXL과 SOCAMM2: HBM 이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