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빛이 나는 명품! 우리가 명품 명품 하는 것, 희망과 행복을 갈구하는 것도 다 <희소성의 원칙> 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명품이 흔하디 흔하다면 과연 그것을 명품이라 할 수가 있을지 의문이 든다. 개인적으로 누구나 살 수 있고 가지고 다닌다면 더 이상 명품이 아닌 것이다.
debora_cardenas_, 출처 Unsplash 지금의 나는 그렇다. 명품도 싫고 싸구려도 싫다.
가성비와 가심비, 이제는 나심비까지 만족할 수 있는 것에 잔뜩 욕심을 내어 보는 것이다. 물론 지나친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 슬기로운 세상살이, 인생살이를 위해서는 그래야 할 것 같다.
명품이란 이탈리아 장인이 한땀 한땀 직접 손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고 2010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에서 현빈이 말하고 있다. 내게 있어서도 명품이란 비슷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명품은 가방, 옷 등을 말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말하는 것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s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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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명품의 완성은 사람이다. 명품 사람이 명품 인생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