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그맨 김영철을 본다. 개그맨이면서도 영어를 너무 잘한다.
물론 너무 열심히 했기에 그런 것이라는 걸 안다. 그가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해외여행을 가면 그 나라 말을 할 줄 아는 게 최고다. <영어를 잘 하려면 뻔뻔해져라>는 주제로 한 tvN 특강을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 뭔가 배우는 게 많다.
libellule789, 출처 Pixabay thoughtcatalog, 출처 Unsplash vizephotography_, 출처 Unsplash 완벽하지 않으면 내뱉지 말라는 불안감에 아예 묵비권을 행사할 때가 자주 있다. 그런데 무조건 내뱉아야 한다.
그래야 영어가 는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내가 영어를 못하는 것은 뻔뻔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물론 변명에 지나지 않지만 말이다. Derks24, 출처 Pixabay 영어를 정복하고 싶다면 뻔뻔해져라.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그러나 매너가 영어를 만들지는 않는다.
joeel56, 출처 Unsplash 매너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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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하영E] 트렁크 좀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