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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제일 잘한 일

 내가 올해 제일 잘한 일

내가 올해 제일 잘한 일은 1년 간 계속된 하락장에서 존버하며 언젠가 이루어질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꿈을 고이 간직한 것이다. 물론 장단기투자자임을 자처하다 보니 애플AAPL이 180달러를 넘었을 때 매수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 지금까지 후회를 하기도 한다.

matthewhenry, 출처 Unsplash 지금 애플(AAPL, AAPU)의 주가가 실제 매수한 가격인 120달러대까지 하락하고 테슬라(TSLA, TSLL)의 주가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100달러대까지 끝없이 하락한 것을 보니 더욱 그런 것 같다. 또 한 가지를 들자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하여 나름 건강관리를 위해서 노력한 것이다.

jrice_photography, 출처 Unsplash 건강이라는 것이 조금만 유혹에 사로잡혀도 금방 망가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6개월이었다. 지난 6월만 해도 초기검사에서 혈관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10년 이상은 젊어서 기분 좋게 시작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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