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꾸가 아닌 블꾸(블로그 꾸미기)에 빠져 그림 덕후가 되어가는 중이다. 예전에 학창시절 문구 덕후일 때 최애 문구용품은 샤프 펜슬과 지우개이다.
그만큼 세상과 인생을 샤프 펜슬로 쓰고 마음에 안들면 지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세상과 인생은 지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jonathanborba, 출처 Unsplash 좋든 싫든 의도하든 안 하든 세상과 인생은 지나가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할 수는 없다.
다만 내가 선택을 하게 된다면 가능한한 긍정적이고 나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는 방법으로 선택을 할 것이다. 지금은 문구 덕후가 아닌 그림 덕후라 할 수가 있다.
포스팅을 하고 가장 멋진 그림, 가장 가고 싶은 곳 등의 그림을 전진 배치를 한다. 어떨 때에는 글과 그림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지만 어떨 때에는 글 따로 그림 따로가 된다.
davidmarcu, 출처 Unsplash 지금 생각해보면 글도 많고 그림도 많다. 이제는 글을 중심으로 그림이 글의 전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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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생은 비가 오든 안 오든 계속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