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월화 드라마 <오아시스>가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개천에서 용이 나야 하는데 자꾸 그 용이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용용 죽겠지 하고 놀리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누가 용이 되든 그것은 상관이 없다.
그냥 개천용이 많이 나와야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이 많아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다. jdbenthien, 출처 Pixabay 198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의 격변의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가 바로 <오아시스>인데 보다보니 속에 천불이 난다. LN_Photoart, 출처 Pixabay 왜 자식의 인생과 목숨마저도 부모가 마음대로 할까 하는 것이다.
그 공부 잘하고 잘 나가는 주인공이 살인자의 누명을 쓰고 슬기로운 감방 생활을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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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생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