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다. 그것도 걱정과 고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싸움이라고 할 수가 있다.
정말이지 오시마 노부요리의 책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이다. 피터 린치의 말처럼 투자의 성공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 자신의 걱정거리를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오빠의 말처럼 주식투자도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상생활 중의 하나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다. 말로만 장기투자 장기투자를 외치면서 너무 일희일비를 하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S&P 500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스닥 100, 반도체 등에 투자를 하고 있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사실 금퇴족이 된 이후에는 S&P 500으로 이동해 가겠지만 지금은 나스닥 100, 반도체, 2차전지 등이 더 좋은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의 말이다. "세상에서 같이 일하기 가장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왜 그럴까? 사실 내 생...
#
2차전지
#
반도체지수
#
부정적
#
알리바바
#
오시마노부요리
#
인버스상품
#
장기투자
#
주식투자
#
피터린치
#
몰빵투자
#
레버리지상품
#
3배레버리지
#
3배레버리지상품
#
SOXL
#
TQQQ
#
US500
#
걱정을해서걱정이없어지면걱정이없겠네
#
나스닥100
#
피터린치명언
#
악마의유혹
#
세상에서같이일하기가장힘든사람
#
장기우상향
#
뉴욕증시
#
미국뉴욕증시
원문 링크 : 주식은 특별한 게 아니라 일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