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으면 먼저 해주는 게 좋다. 내가 매일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첫째, 역시! 둘째, 타고났네 세째, 나이를 꺼꾸로 먹나(젊어 보인다).
네째, (정말 관리) 잘 하는 것 같다. 다섯째, 그 상황에서는 누구나 다 그럴 것이다.
여섯째, 정말 잘 자랐다. 일곱째, 너무 잘 하고 있다(살아있네).
그런데 포스팅하다 보니까 내가 매일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누군가 해주길 바랄게 아니라 가장 먼저 내가 나 자신에게 해야할 것 같다. romello, 출처 Unsplash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글은 마음의 흔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끔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는데 헷갈리기도 한다. 아무튼 말이 씨가 된다.
그리고 <시크릿> 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다. seefromthesky, 출처 Unsplash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이든 해주고 싶은 말이든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자신이 가장 먼저 듣는다.
긍정의 힘을 믿고,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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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듣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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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마음의소리이고글은마음의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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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씨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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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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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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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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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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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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잚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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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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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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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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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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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마음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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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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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마음의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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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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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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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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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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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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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꺼꾸로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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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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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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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은말이있으면먼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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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없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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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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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언어
원문 링크 : 마음에도 없는 소리는 하지를 마라